치아예방, 입 속 세균부터 관리하세요

입속 세균! 잘 관리하고 계시나요?

입속 세균은 손, 발보다 더 많다고 하죠, 구강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 치주학회(EFP)와 미국 치주학회(AAP)에선 구강 내 치주(잇몸) 질환의 원인 미생물이 혈류를 타고 몸속으로 주요 장기에 침투해 새로운 감염을 일으키고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발표하였습니다.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앓는 질병 1위는 감기, 2위는 치주질환으로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병입니다. 하지만 초기 증상이 적어 심해진 뒤에야 치과를 찾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병인 만큼 지속적인 구강관리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입속 사각지대!

구강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치아 틈새, 잇몸, 입천장 뒤쪽, 목젖, 편도, 혀 등입니다.
올바른 양치질은 단순히 치아를 닦아내는 것만이 아닌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속 세균의 종류와 특징

또 대표적인 입속 세균으로 섬유상균, 나선균, 간균, 구균이 있습니다.
이는 풍치균 구취원인균, 충치균이며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입속 세균들입니다.

각종 구내염과 괴사성, 궤양염, 치은염, 구취의 원인이 되는 섬유상균과 치주낭이나 치주질환이 있을 때 발견되며 괴사성 궤양염의 원인이 되는 나선균 그리고 강한 악취를 풍기며 개체 수가 많고 활동이 강한 간균, 감염 시 염증과 화농을 일으킬 수 있으며 순환장애나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구균이 있습니다.

 

구강관리 방법

입속 세균을 관리하기 위해선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과 둘째 치과에서 관리받는 방법으로 크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올바른 양치 법과, 혀 닦이, 가글 사용, 식이 조절 등으로 관리와 예방을 합니다. 하지만 개인이 구강 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어쩔 수 없이 입속 사각지대가 생길 수밖에 없죠.
치아와 잇몸은 다시 회복하기가 어려워 전문가의 관리가 필수입니다. 전문가 관리로는 치은마사지와 치면세마, 불소바니쉬(충치예방) 등이 있습니다.

“치아가 돈 제일 많이 들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이제 치과치료에 많은 돈 들이기 전에 울산치과 한빛치과병원과 함께
구강관리, 치아관리, 치아예방에 힘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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